난 피해자.

사실 방관하는 애들도 좋은애들은 아니였음. 왜그랬는지는 이해가 간다만 만약 그때 누가 날 좀 위로해줬으면 지금이랑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문제는 내가 방관자의 입장이 된다면 나도 무시했을거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