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고등학생때 얘기네 시발
그새끼만 없었으면 고등학교가 참 괜찮았었는데

경찰에도 신고하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학교에도 말했는데 돌아오는건

\'그새끼가 불안해한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못먹는다\'고 하는 그새끼 담임의 말과

\'한번 실수로 그새끼의 앞을 막고싶진 않다\' 는 어머니의 말이었지

어머니는 본인께서 저 말 한것도 기억안나실거라 생각함. 저 두 말이 정확하게 기억난건 아니지만 저런 늬앙스였지

그 이후로 난 부모님한테조차 정이란걸 못주겠더라. 돌아가시더라도 울지는 읺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