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행동거지 못고쳐서 극딜당한적 많은데도 못고치고 이지랄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내가 네덕이라는거를 깐다거나 극혐거리는거 그냥 달게 받아들일게.
난 언갤에서 진짜 순수하게 어울리고 싶었는데 행동 못고쳐서 크게 일벌리고해서 미안하다.
저격하고 시비턴거나 괄호 남발한거나 나머지 내가 너네한테 한것들 중에서 니네가 불편했거나 했던거 있으면 사과할게.
비추가 아니라 아예 욕을하고 잘근잘근 씹어도 받아들일게.
근데 제발 블로그에서까지 욕하진 말아줘라. 최대한 반성하고 있을게.
미안. 이제 갈게.

마지막까지 추한모습 보여줘서 미안하다

- 만사가 다 귀찮다 D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