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위한 설명: 원래 흙손대회 개최자가 낸 '불살'의 주제는 아니 불, 죽일 살을 합쳐 죽이지 아니한다는 뜻인데, 언더테일의 주요 엔딩 중 하나인 불살 엔딩을 주제로 하라는 의미였지만 그린이는 언더테일 내 캐릭터중 하나인 그릴비가 '불'로 이루어져 '불' 의 '살'을 그려내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하일 메타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