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x 이거 처음으로 썼던거 가져온건데
-초롱이와 새준 아재-
오늘은 그저 평범한 날. 숙구와 초롱이가 새준 아저씨의 밭일을 도와주는 몹시 더운 주말 날이었다.
\"오늘은 볕이 뜨겁구먼. 그늘에 가서 쉬아라.\"
새준 아저씨가 땀을 훔치며 말했다.
\"알았수!\"
숙구가 초롱이에게 나지막히 말했다.
\"초롱아, 니는 새준 아재 더어 보이지 않나?\"
\"내는 모른다~ 도리애 쌤이 숙제로 하라 했으니 우린 됐다 아이가.\"
초롱이가 숙구의 질문에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조금 후. 새준 아재가 바구니를 들며 왔다.
\"아야. 여다 싸인하면 되는갑제?\"
\"맞아예. 여다 싸인해주이소.\"
숙구가 상냥히 대답했다.
슥-슥
새준 아재가 오래되어 보이는 연필을 들고 와서 싸인을 해 주었다.
그렇게 되다 보니 어느 새 노을이 지고 있었다.
\"아. 느무 늦었는디. 좀 자고 갈끼가?\"
새준 아재가 숙구와 초롱이에게 물었다.
\"음......당연하제예!!\"
숙구와 초롱이가 새준 아재의 집에 들어섰다.
밤이 되어. 자려 했는데. 새준 아재 방에는 2명밖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숙구와 초롱이가 가위바위보를 했다.
\"내가 이겼다!! 아재! 오늘은 내와 자는 거요!\"
\"알았다. 멀 그리 급하나. 들어오라.\"
숙구는 다른 방에서 자게 되었다.
초롱이와 새준 아재에게 묘함이 감돌았다.
\"아재...내 불편한디... 껴안아도 되네?\"
\"된다. 이리 오라\"
초롱이가 새준 아재에게 안겼을 때.
새준은 초롱이의 아랫도리가 젖었음을 보았다.
\"이건 뭐가?\"
새준이 초롱이의 젖은 아랫도리를 보며 말했다.
\"힉. 아재 변태가!? 멀 보노?\"
자던 중. 초롱이가 불편한 듯 하의를 벗었다. 덜 잠든 새준은 초롱이의 팬티를 실수로 보게 되었다.
(흐미..이게 빤스가..)
새준은 궁금한 듯 초롱이의 빤스를 내렸다. 젖은 초롱이의 봊이가 보였다.
새준은 갑자기 좆이 섰다.
새준은 이성을 잃은 듯 초롱이 위에 올라타. 자신의 좆을 넣었다.
초롱이가 반응하는 것 같다.
\"응...으응..읏\"
새준 아저씨가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흐읏...읏..앙\"
반응하던 초롱이가 숨을 헐떡이며 눈을 떴다.
\"응...아..아재? 뭐이가?..아앗! 으응..\"
새준 아재가 더 격렬히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 초롱이가 묘하게 흥분한 것 같다.
\"앗..아앙..흐읏..으응..흐으응..읏...\"
초롱이가 느끼기 시작했는지. 신음이 거칠어졌다. 거친 신음을 내는 초롱이의 볼이 붉어졌다.
\"하아앙...앙..응...하앙..앙..\"
새준 아재가 참을 수 없는지. 자신의 좆물을 뿜어버렸다. 초롱이의 자궁은 좁았는지. 좆물이 새어나왔다.
숙구가 소리를 들었던 지. 방에서 나와 새준 아재의 방으로 들어왔다.
\"잉?뭐이가? 초롱아. 머하나?\"
\"하앗...아아앙~ 흐읏..숙구야..흐응
너무 좋다~...아앙~\"
\"초롱아! 니 오줌구녕에 요상한 막대기 들어간다!!이거 뭐이가!?\"
숙구가 불편한 듯 아랫도리를 잡는 듯 하며 말한다.
숙구는 발을 떼려 하지만 눈앞의 신기 (?)한 광경으로 인해 발을 뗄 수가 없었다. 새준 아재는 이런 소리를 듣지 못한 것 같다.
\"하읏..하아앙~뭔가 오고있어엉~\"
초롱이가 신음소리를 내며 가버린다는 듯 말했다. 부끄러움같은 홍조가 얼굴에 가득찼고. 눈동자가 이상하게 올라간 것 같다. 새준 아재가 좆을 빼자. 초롱이는 이미 가버린 상태였다. 다음 날. 초롱이가 이상한 기분으로 일어났다. 그러며 아래쪽을 보았다. 무언가 이상하게 젖어있었고. 이상한 하얀색이 말라붙은 채로 조그만하게 보지쪽에 붙어있었다. 다행히 날은 아닌지 임신은 하지 않은 것 같다.
초롱이는 모두가 아직 자는 사이. 자신의 보지를 눌러보았다. 이상한 투명색 물이 조금 나왔다.\"읏!\"
이상한 쾌감과 함께 초롱이의 기분이 묘해졌다. 초롱이는 묘한 감정을 깨고 다시 하의와 팬티를 올렸다. 잠시 후. 새준 아재와 숙구가 잠에서 일어났다.
\"니 잘 잤나..?\"
\"초롱아. 니 잘 잤나?\"
\"당연하제!\"
\"그나저나. 승리는 숙제 했을라나?\"
\"내 알바 아이다. 가자!\"
\"아 맞다. 새준 아재. 감사합니더!\"
가져온 손가방을 챙기고 숙구와 초롱이는. 아무겄도 모르는 듯 집에 갔다. 그날 초롱이와 숙구의 팬티에는. 이상한 액체가 젖어있었다.
-끝-
어음... 애씹창?
잘썻내요
애씹소
..?미친
잠시만 미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