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생각에 한껏 들뜬 박이들을 대려와서 한방에 감금시키고 방치 하고 싶다. 그럼 우선 성욕에 찌든 수컷들이니 지들끼리 박아대겠지

그러다 현탐이 오고 현실을 깨우친 갤럼한명 두명이 공포에 질려서 꺼내달라고 비명을 지르는거야.

깊은 어둠속에서 한두명의 공포는 삽시간에 방끝구석까지 퍼질거고 혼돈과 공포의 도가니가 된 방은 생지옥이 되는거다.

이내 굶주림의 시간까지 겹쳐 먹음이 본능에 눈을뜬 식인종들에게 무참히 먹히겠지. 그렇게 서로 잡아먹기를 반복해 마지막 1인이 남고 긴 굶주림에 이내 쓰러져 죽어갈때 봉인된 문을 열어줄거다.

그럼 눈앞에 출구가 있는데 아무것도 할수없는 자신을 저주하며 죽어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