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에서 토리엘을 살리는 길을 택하고 넘어간 뒤 그 이후부터 몰살을 타면 토리엘이 재등장해서 주인공을 막으려 든다던가,
파피루스와의 1차전에서 자비를 베푼 뒤에 샌즈를 기습해서 죽일 수 있고, 만약 그렇게 한다면 심판의 복도에서 파피루스가 전력으로 공격해온다던가.
병신같고 뻔한 생각이긴 하지만 이렇게 특수한 방법으로 몰살 루트를 타는 분기가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시간 나면 한번 그런 컨셉으로 만들어볼까
폐허에서 토리엘을 살리는 길을 택하고 넘어간 뒤 그 이후부터 몰살을 타면 토리엘이 재등장해서 주인공을 막으려 든다던가,
파피루스와의 1차전에서 자비를 베푼 뒤에 샌즈를 기습해서 죽일 수 있고, 만약 그렇게 한다면 심판의 복도에서 파피루스가 전력으로 공격해온다던가.
병신같고 뻔한 생각이긴 하지만 이렇게 특수한 방법으로 몰살 루트를 타는 분기가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시간 나면 한번 그런 컨셉으로 만들어볼까
닁겐 부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