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거미 물 안판다고 얘기하는 머펫에게 조용히 아랫부분을 가리키며 그... 거기를 문지를때 나오는 물을 사겠다고 할때 얼굴을 빨갛게 붉히며 성희롱 하지 말라고 외치는 머펫의 얼굴을 보고싶다
조용히 품에 있던 돈다발을 보여주면서 돈은 이정도 주겠다고 할때 잠시 혼란스러워하는 머펫의 얼굴을 보고싶다
결국엔 물을 팔기위해 신음소리를 최대한 안 내려고 읏...읏..거면서 가판대 밑에서 거기를 문지르는 그 상황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한껏 상기됬을때 돈을 더 줄테니 보여주면서 해달라고 했을때 반쯤 이성이 사라진 머펫이 떨리는 목소리로 네.... 라고 하면서 가판대 위에서 문지르는 모습을 보고싶다
물을 뽑아낸 머펫에게 이번엔 보리차를 달라고 했을때 이번엔 뭘까... 하면서 생각하다가 알아챘을때 부끄러움으로 가득찬 그 모습을 보고싶다.
보리차를 뽑은 이후에 머펫이 상기된 목소리로 더 필요한건 없냐고 물을때 이젠 없다고 해서 시무룩해진 얼굴을 보고싶다.
시무룩해진 머펫 앞에서 조금씩 그 물을 마실때 머펫이 다가와서 이건 서비스라면서 내 그곳을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 이후 교미까지 한 후에 몇일 지나서 머펫에게 가서 마케팅과 베이킹을 가르치고 싶다
거미제과가 제대로 성공하고난 다음에 머펫이 고맙다고 볼에다 뽀뽀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