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옛날에 괴물들과 인간들은 지상을 같이 다스렸다

괴물들은 태어날때 가디언이랑 같이 태어나는데

가디언의 힘은 인간이 당해낼수없는 힘이였다

인간들은 그힘을 두려워 했고 그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

초반에는 괴물이 매우 앞서갔다 가디언의 힘은 인간 수백명의 힘과 같았기 때문에

가디언의 도움으로 초반에는 괴물들이 승리를 했다

그러나 인간들은 가디언의 힘을 봉인 시키는 마법을 만들어서 사용했고

그것때문에 가디언은 괴물안에 봉인 되었다

그러자 커다란 전력인 가디언이 봉인되자 괴물들은 밀리기 시작했고

그리고 마침내 인간들이 승리해 괴물들은 가디언이 봉인된채로 지하에 봉인되엇다


어느날 에봇산에 한 인간(차라)가 떨어졌다

왕의 아들인 아스리엘은 떨어진 인간을 발견하였고 자신의 집으로 대려가서 상처를 치료하였다

그리고  아스고어와 토리엘은 인간을 가족으로 받아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인간이 시름시름 앓다가 자신의 고향에 있는 꽃을 보고 싶다는 유언을 남기고

죽었다 그러자 아스리엘은 울다가 인간의 영혼을 흡수하였고 가디언의 봉인이 풀리고 엄청난힘을 얻었다

그리고 아스리엘은 인간의 시신을 들고 결괘를 뚫었다

하지만 마을에 도착하는 즉시 마을 사람들은 비명을 질렷고

아스리엘의 가디언은 공격 받다가 인간의 시신을 들고 집의 정원에 도착하자마자

아스리엘의 가디언은 먼지가 되어 죽었다 그러자 그즉시 아스리엘은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스러워하고

그비명을 들은 토리엘과 아스고어가 뛰쳐 나왓을때는 이미 아스리엘은 인간의 시신을 든채로 먼지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일 이후로 아스고어는 인간을 증오하였고 떨어지는 인간을 모두 죽여야한다고 법을 정했다

토리엘은 그법을 혐오스러워 하며 폐허로 떠났고 그후로 6명의 인간이 떨어지고 모두 아스고어 한테 죽엇다

그리고 7번째로 프리스크가 떨어졌다


+추가

가디언이 괴물안에 봉인된후로 괴물의 아이들이 태어나도 가디언을 그괴물안에 봉인되어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봉인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가디언의 힘을 사용할수있다

가디언은 랜덤으로 지정되며 가디언이 먼저죽을경우 괴물은 고통스러워 하며죽고 괴물이 먼저

죽을 경우 가디언은 미치거나 자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