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 돌아서 위대한 지휘자랍시고 괴물들 묶어다가 차례대로 불 태우는걸 연주라고 말하는 메타톤

*흠..거기 137번째 버거팬츠 자기..? 비명이 너무 낮은 톤으로 울리네요.

*(살인기계 한숨)

*역시 첫번째 버거팬츠만한 비명을 질러주는 버거팬츠는 없는 걸까요?


새끼 거미들에게 먹히고 껍데기만 남았지만. 정신이 거미들의 집단으로 형성된 자본주의의 보라색 창녀.

평소엔 앞모습만 멀쩡하게 남아있는 머펫 껍데기를 거미줄로 마리오 네트처럼 조종하는거지.

*아후후...달링. 왜 그런 표정을 짓는거야?


생각을 그대로 끄집어내고 싶은데 내가 표현하고 싶은거 반도 안나온다 좆같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