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읽어봐도 호흡이 매끄럽던 문장들이 

올리고난 뒤에야 시궁창이란걸 느낀다.


그리고 머샌글 단편 하나 더 쓰고있는데 

읽을 떈 한순간에 읽히던게 왜이리 영겁의 장편으로 느껴지는거야.



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5d15d4f49668cc7abd3bb4761af6ca45a59f2d877c2f66aee35224d6c8c1015b3a82c9926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