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굉장한 뇌내극장이 있어.
지상에 지어진 뉴 MTT 호텔 최상층에 레드카펫 밟으며 입장하는 극장인데
재밌는 영상이 존나많이 상영돼. 싶다글 몇개로 언갤럼들이 좋아해줘서 자신도 얻었어.
근데 그걸 글로 쪄내는게 워터폴 쓰레기장에서 감상문 쓰는 느낌이다.
내겐 굉장한 뇌내극장이 있어.
지상에 지어진 뉴 MTT 호텔 최상층에 레드카펫 밟으며 입장하는 극장인데
재밌는 영상이 존나많이 상영돼. 싶다글 몇개로 언갤럼들이 좋아해줘서 자신도 얻었어.
근데 그걸 글로 쪄내는게 워터폴 쓰레기장에서 감상문 쓰는 느낌이다.
ㄹㅇ… 내뇌에서는 존나 할리우드 급 스펙타클한 일이 일어나는데 정작 내가 쓰는 건 초등학생이 방학숙제로 쓰는 일기 급인
머리로는 사랑과 전쟁 몇 편 찍었는데, 실제로는 오글거려서 그 내용 한 글자도 못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