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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굉장한 뇌내극장이 있어.

지상에 지어진 뉴 MTT 호텔 최상층에 레드카펫 밟으며 입장하는 극장인데

재밌는 영상이 존나많이 상영돼. 싶다글 몇개로 언갤럼들이 좋아해줘서 자신도 얻었어.


근데 그걸 글로 쪄내는게 워터폴 쓰레기장에서 감상문 쓰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