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에 예쁜꽃들 너무많네 하면서

다른꽃들만 바라보며 플라위 질투나게 하고싶다

\"흐, 흥! 의지도 없어 말도 못하는 꽃들이 뭐가좋다고...\"

하면서 눈물 그렁그렁했음 좋겠다

조따 커여워서 화분으로 구속감금 시켜두고 밑에서 박아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