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펫에게 "저를 밟아주세요 여왕님!"이라고 말하면 머펫은
*정말, 자기는 어쩔수 없는 마조 돼지 새끼네.
하면서도 기쁜 표정으로 스타킹을 신으신 발로 내 뺨을 꾹꾹 밟아주시겠지.
그 거칠거칠한 감촉과 조금만 시선을 들어도 치마사이로 보이는 머펫의 검은색 레이스 란제리와 가터밸트를 보고 흥분하고싶다.
흥분하는 내 모습을 본 머펫이
*자기, 누가 내 속옷을 봐도 된다고 했을까?
하면서 내 머리를 발로 밟아 눌러주시겠지. 제한된 시야에서 그럼에도 머펫의 속옷 차림을 상상하면서 더욱더 흥분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머펫이 발로 내 턱을 들어올려 표정을 보려 하면, 내 흥분에 가득찬 얼굴을 보이며 수치심에 가득차서 얼굴을 붉힐 수 있겠지.
*어머머, 자기. 보이지 않는게 더 흥분되는거야?
조금 어이없어 하며 까딱이는 머펫의 발을 두 손으로 잡아서 스타킹 채로 핥아 내리고 싶다.
*히엑!
흥분으로 과다분비된 끈적한 타액의 감촉에 놀라는 머펫의 발가락 사이사이를 내 혀로 핥아서 깨끗하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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