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5d15d4f49668cc7abd3bb4761af6ca6565ff5dc7accf469e135240715146177c1a0ecbcf806d4a22ca3a0c1c901a06e318d14928689a9af96bfe5dbac9c47e10e57ec

잖아 ㅅㅂ 텐트에 비 따닥따닥 부딪히는 소리 나는데 그거 누워서 둘이 감상하고싶다 그냥 누워서 소리 좋다고 말하면서 간간히 잡담 하는데 점점 샌가놈이 분위기도 조용하니 설잠에 빠지면 좋겠다 어느새 말도 끊기도 비오는 소리에 샌가놈 잠든거 구경하다 살살 손으로 웃옷 들추고 싶다 드러난 갈비뼈 빗소리 맞춰서 실로폰 두드리듯 톡톡 두드려주며 장난치고 싶다 잠에 깬 샌가놈이 잠에 뭉게지는 발음으로 뭐하는거냐고 물으면 그냥 심심해서 하고 대꾸해주고 계속 장난질 하고싶다 그러다 손이 내려가서 척추도 두드리고 손가락 갈비뼈 틈새 에 끼워도 보고 그러는데 샌가놈이 끙 하고 하지말라고 손 휘적거려서 급 꼴린 내가 샌가놈이랑 순애섹스 하고싶다 하 시팔 비오면 감성적으로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