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흙탕물에 첨벙청벙거리고 돌아왔는데 이제 생각하면 옷도 버리고 몸도 버리고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부모님만 두배로 빡쳤을듯
어렸을땐 비맞는거 좋아했는데
뼈브.(bonebe1)
2016-05-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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