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루트 마지막에 그냥 플라위한테 잡혀있었던 건 본인 귀찮아서인것도 있고 너무 방심했음.
물론 프리스크는 만능 해결사라서 결국에는 해결하고 좋은 결과로 이끌어냈지만 아무리 그래도
파피루스까지 전부 잡혀있었던 걸 생각하면 너무 안일했음. 최소한 가스터 블래스터로 뒷치기 한번은 했어야....
불살 루트 마지막에 그냥 플라위한테 잡혀있었던 건 본인 귀찮아서인것도 있고 너무 방심했음.
물론 프리스크는 만능 해결사라서 결국에는 해결하고 좋은 결과로 이끌어냈지만 아무리 그래도
파피루스까지 전부 잡혀있었던 걸 생각하면 너무 안일했음. 최소한 가스터 블래스터로 뒷치기 한번은 했어야....
* 중력 패턴쓸때 제외하고 손넣고 다니던데 가블이라도 써주지
'어차피 프리스크가 리셋할건데' 이런 마인드 아닐까
자포자기 - DCW
막말로 파피루스가 작은 꽃 언급할 때 이미 예상했을텐데 너무 안일했음. 자는 도중에도 뭐든 원턴킬내는 차라 공격도 피하는데 그깟 작은 꽃 공격을 못 피할리가...그냥 본인이 너무 마인드가 안일한게 가장 컷음.
엔딩봐도 혼자서 지하로 돌아가잖음 어짜피 리셋될텐데.. 뭐 이런 마인드인거같던데
어차피 지가 나서든 말든 플레이어가 결정하는건데 왜나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