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리셋되고 살아나서 머샌을 보자마자 충격받은 얼굴로 보면 좋겠다. 머샌도 파피 얼른 아픔 못느끼게 순식간에 죽이려고 했는데 순간 자기를 살인자를 보는 눈으로 보는 파피 때문에 멈칫했음 좋겠다. 그 순간 상황파악 다 되고 등골이 오싹해져서 팝...하고 부르는데 파피가 대답 안하고 정말 충격맏고 상처받은 눈으로 자기 보다가 시선 떨구는데 그동안 무뎌졌던 죄악이 등을 타고 올라오면 좋겠다. 손이 덜덜 떨려서 자기도 모르게 팝 그게 아니라...하고 변명하려는데 파피가 형..그..그래도 무슨 이유가 있었을꺼야 그렇지?이제..안그럴꺼잖아 하는데 차마 아니라고는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서 아무말도 못하는 머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