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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니까 안디려울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하다 씻긴 머샌 바닥에 눕혀서 왼손으로 마치 철장 잡듯 갈비뼈 틈새에 손가락 끼워서 잡아서 바닥에 누른 다음에 오른손으로 얇은 머샌 발목뼈 잡아서 발가락뼈 핥아주고싶다 잘근잘근 깨물기도 하고 주무르기도 하고 그러다 발목부터 정강이뼈 허벅지뼈 타고 올라와서 바지 벗기고 골반뼈랑 허벅지뼈 이음새에 입맞춰 주고싶다 흠칫거리는거 느껴져서 입대고 웃으면 진동 전해져서 더 흠칫하면 좋게ㅛ다 그대로 한참 입맞대고 있다가 갈비뼈 잡았던 왼손 내려서 골반뼈 구멍주위 손가락으로 문질러주면서 골반이랑 허벅지뼈 이음새 핥아주고ㅅ싶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