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아님
네타톤사장님의 매니저가 되어 스케쥴관리하고 코디구해주고 악성팬들에 시달리는정신을 케어해주고싶다. 머릿결 상하지않게 정성스럽게 빗어주고 하루에 넘치지않을 정도로 매번 스스로는 모를 다른 매력을 알려주고싶다.
시청자를 좋아하는 네사장님을 위해 팬미팅도 잡아주고 안티팬과도 1대1로 마주보면 험한말 못할놈정도로 물색해서 대려와서 교화시키고싶다.
그런 과정에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 네사장님의 웃음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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