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괜히 부심이나 그런걸로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데 솔직히 언더테일이란 게임이 갑자기 내가 모르는 게임의
일부분이고 일종의 종속되어 있다는 느낌이라서 뭔가 기분이 좋지는 않음. 그러니까 내가 보고 원하는 건 언더테일이지
마더 시리즈는 아니잖아. 설사 후속작이나 DLC 같은게 나와도 언더테일의 틀에서 진행되야지 전혀 모르는 마더 시리즈에
종속되어서 그 틀에서 진행되는건 뭔가 아닌거 같음. 그렇다고 딱히 마더 시리즈에 악감정이 있는건 아님. 그 부분은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나두.. 그런거시룸
* 나도 좀...찝찝함 그런글보면
나도 마음에 안든다.... 토비폭스가 만들어낸 언더테일이라는 하나의 온전한 창작물로서 생각해줬음 좋겠음. 설령 게임 곳곳에 마더 영향이 있든 오마쥬가 보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