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5d15d4f49668cc7abd3bb4761af6ce2060998dc75c6f369e3537205ffd1a183868ac4bf3f7f66fb4e97


다시 불러보았지만 대답은 커녕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당황한 샌즈가 허겁지겁 프리스크의 이불을 걷어냈다.
그리고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  - 차일드런 폐허편#4 中




지금까지 올린 타블렛 대회본중 퀄은 가장 낮은듯.


폐허편 중 가장 인상깊다고 생각되는 구절이라 한번 그려봤어


물론 도구는 늘 같음. 마우스+포토샵+손그림(컴싸+HB연필)


다만 이번그림은 손그림 비중이 꽤 많이 큰것같다.


뭐 사실 거의 손그림이나 마찬가지지.


설마 이거마저 과정사진이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올릴께.


하나 더그려야지..... 


타블렛...타블렛...타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