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러보았지만 대답은 커녕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당황한 샌즈가 허겁지겁 프리스크의 이불을 걷어냈다.
그리고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 - 차일드런 폐허편#4 中
지금까지 올린 타블렛 대회본중 퀄은 가장 낮은듯.
폐허편 중 가장 인상깊다고 생각되는 구절이라 한번 그려봤어
물론 도구는 늘 같음. 마우스+포토샵+손그림(컴싸+HB연필)
다만 이번그림은 손그림 비중이 꽤 많이 큰것같다.
뭐 사실 거의 손그림이나 마찬가지지.
설마 이거마저 과정사진이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올릴께.
하나 더그려야지.....
타블렛...타블렛...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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