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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고간에 육봉이 자라나있어서 당황해하다가


한번 거하게 흔들고 나니까 아 자지 존나 좋네 이러면서 언더월드 주민을 임신시키고 다니고


성녀프리스크가 나타나서 의지를 가지고 토리엘을 막는데 결국 처녀를 잃는


하지만 의지로 회복하고 다시 뚫리고 회복하고 뚫리고 해서 뫼비우스의 탈처녀가 이루어지는 망가.


그러다가 프리스크가 이겨서 토리엘은 착정기로 쥐어짜이며 언더월드엔 염소관련 생산품이 특산물이 되는 그런걸 그리고 싶다.


너무 아프다. 감기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