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주변의 털에 붙어있었는데
시발시발거리면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분명히!!!
이 탄저균같은 색기가 움직이고 있었다.
존나 놀라서 불알이 물알이 되도록 씻어서 조졌는데
그래도 불안하다..
검색해보니 모낭이 어쩌구 걱정 노노 이러는데
시발 이건 털구멍 문제가 아니라 털에 붙어있었다고 ㅅㅂㅅㅂㅅㅂㅅㅂ
게다가 그 모낭 나부랭이도 나이 좀 들어야 그런다는데
아직 졸업도 못한 학식충이라고 난
존나 미치겠네 아 시파 비뇨기과 가야되나
고환 벌레 이딴건 검색결과도 없던데..
모낭충 얘기듣고 식초발라봤다가 진짜 기어나와서
엄니랑 듀오로 멘붕한게 엊그제같은데
아 시발ㅋㅋㅋㅋ
3줄 요약
불알에 벌레 있는듯
내가 노땅이라니
모낭충인가 아재 부랄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 씨발 텍혐
이거 문학이냐?
히이익 개극혐
모낭충은 눈에안보여 멍청아
허갤로 식초 나올때 예상
텍혐;;
히익 모낭충이 부랄에서도 사냐
미친
머릿니가 내려갔다
반전대회라고 말해줘
좀 씻어라 새끼야 사면발이 아님?
ㄴ반전이면 좋겠다 이 시부랄 내 눈이 삔거라고 해줘 제발
사면발이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모근에 붙어서 기생하고 있는 벌레는 사면발이밖에 없다. 빨리 병원 ㄱㄱ - dc App
존나드럽네진짜 ㅋㅋ
사면발이일리가 없서 시발 가려운 적 없다고!! 일상 개꼬여도 이틀에 한번은 제대로 씻는데.. 빤스에 검은색 그런것도 없는데.. 아라앙아가ㅏ아아아가가ㅏ아
내가 아다 떼놓고 사면발이 지랄이 났으면 억울하진 않은데 아아아아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