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서 힘주다가 발견하고 쑥 들어갔다 니미

정확히는 주변의 털에 붙어있었는데

시발시발거리면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분명히!!!

이 탄저균같은 색기가 움직이고 있었다.

존나 놀라서 불알이 물알이 되도록 씻어서 조졌는데

그래도 불안하다..

검색해보니 모낭이 어쩌구 걱정 노노 이러는데

시발 이건 털구멍 문제가 아니라 털에 붙어있었다고 ㅅㅂㅅㅂㅅㅂㅅㅂ

게다가 그 모낭 나부랭이도 나이 좀 들어야 그런다는데

아직 졸업도 못한 학식충이라고 난

존나 미치겠네 아 시파 비뇨기과 가야되나

고환 벌레 이딴건 검색결과도 없던데..

모낭충 얘기듣고 식초발라봤다가 진짜 기어나와서

엄니랑 듀오로 멘붕한게 엊그제같은데

아 시발ㅋㅋㅋㅋ

3줄 요약

불알에 벌레 있는듯
내가 노땅이라니
모낭충인가 아재 부랄인가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