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또라이는 존재한다고, 공식적으로는 괴물에 대한 차별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모부터 가치관 차이라던가 별 문제때문에 프리스크한테 계속 해결하기 힘든 일이 들어올것같다.
어릴때는 아스고어나 샌즈가 어려운 일을 맡아줬지만, 크면서 제대로 대사역할을 하기위해 늦게까지 공부하는 프리스크한테 마쉬멜로우 넣은 코코아를 타주고싶다
그럼 프리스크는 늦은시간에 이런거 마시면 살찌고 건강에도 안좋다고 핀잔주겠지.
하지만 떴는지 안떴는지 모를 실눈에 피곤함이 서려있는데다 고생으로 수척해진 뺨이 눈에 띌것이다.
넌 좀 마시고 기운내도 된다고 어깨를 톡톡 두드려주고, 열심히 하려는건 알겠지만 아직 성장기니까 새벽 1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자고 약속하고 싶다.
으헝헝 ㅠㅠ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