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벌컥열면 부모님인줄알고 깜짝놀래서는 핸드폰 이불안으로 쑥 내리고 들킬까 오들오들떨겠지
그걸보고서는 속으로 졸래귀엽다고 쿡쿡 웃으면서 살금살금 언갤럼의 잠자리 옆으로 접근해서
이불 확 들추면서 까꿍! 해주고싶다
깜짝놀라서 눈 휘둥그레진 언갤럼 그대로 덮치듯 껴안고 볼에 뽀뽀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