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바르게 노크해서 바지올릴시간을 준다음 조용히 문열고 들어가서 언갤럼의 초췌한 몰골을 보고싶다
언갤럼한테 그대로 다가가서는 애정어린 눈길로 계속 눈 맞춰주면서 \"아조씨 그러다 몸 상해요..\" 하고 걱정해주고 머리 왼손으로 대강 슥슥 쓸어서 머리정리해주고싶다
이제 컴 끄고 자자고 말하고서는 갤럼 컴끄고 같이 침대에 올라가서 옆에서 손잡고 누워서 언갤럼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고싶다
아까 컴으로 뭐봤냐는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할까 망설이는 언갤럼이 귀여워서 꺄르르 웃으면서 갤럼 바지위를 살며시 쓰담쓰담해주고는 귓가에 많이 힘들면 도와줄까 하고 속삭여주고싶다
그러다 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