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온갖 박이들과 부숨이들로 인해 피폐한 머샌을 안타깝게 바라보다

 

겨우 잠들었을때나 몰래 유령으로 나타나서 곁을 지켜주는 파피루스가 보고싶다.

 

오늘은 그냥 쉬게 해주고 싶다고 언갤럼들에게 살짝 부탁하는 듯한 표정의 파피루스가 보고싶어서 그려옴.

 

 

 

...완전 방전된 상태로 탈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개념 띵작들 보면서 의욕이 다시 차올랐다.

 

손 놓고 있던 거나 마저 그려서 완성해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