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뽑고그러는건 넘 무서움. 그냥 부러뜨리고 고통스러워하는걸 조용히 지켜보고싶음

몇개가 넘어가면 정신이 아득해지려나

눈까뒤집고 기절해서 실금할때까지 계속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