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천천히 몇년에 걸쳐서 아주소량씩..
조금씩 조금씩 내가주사놓는시간만 기다리게되고 내발자국소리만 기다리게되고
혹시라도 안올까봐 자기도이모르게 점점순종적으로 변하는 과정을 아주천천히관음하고싶다
약물에 길들여져서 점점 마르고 초췌해지고 눈빛도 흐려지고 정신도 왔다갔다하겠지
넘넘귀엽겠다..
아주천천히 몇년에 걸쳐서 아주소량씩..
조금씩 조금씩 내가주사놓는시간만 기다리게되고 내발자국소리만 기다리게되고
혹시라도 안올까봐 자기도이모르게 점점순종적으로 변하는 과정을 아주천천히관음하고싶다
약물에 길들여져서 점점 마르고 초췌해지고 눈빛도 흐려지고 정신도 왔다갔다하겠지
넘넘귀엽겠다..
건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