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현자타임을 격는듯한 기분이야.

언다인과 프리스크가 쇼핑하는 모습 보고싶다. 둘 다 성별따윈 좆까라 신경 안 쓰는 타입이니깐 어떤 옷 입어도 잘 어울릴듯.

주변 사람들이 쟤네 뭐야? 라고 이상하게 쳐다봐도 퍽유하며 당당하게 걸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