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난 테미얌!
*그리고 여긴 내 틘구......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호엑? 테미 틘구.....없어?
*인간....인간이 테미 틘구 다 주겨써?
*.....
*인간. 이미 알고있지 않았어?
이런 말투는 이제 그만 쓸까?
*하? 설마 몰랐던거야? 난 학위를 가진 몸이라고.
긴 말 필요없어! 시작하자고.

*당신은 전혀 생각하지 못 한 상대와 마주쳤다.
Miss
*테미는 공격을 막아냈다.
*하? 이건 테미 갑옷이라고.
  그런 걸로는 흠집도 못 내지.

귀찮아서 그만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