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거지같은 발언 하자마자 지금 내가 널 죽여주지 하고 존나 손 뻗어서 척추 잡은다음 당겨서 식탁위에 눕히고싶다 아둥바둥 하느냐 접시 떨어져 깨지고 숟가락이랑 포크같은거 떨어져서 와장창 거리는데 그딴거 조또 신경 안쓰고 옷 벗기고 갈비뼈 핥고싶다 하지말라고 꺽꺽거리는거 다짜고짜 골반뼈구멍에 주먹 박아놓고 그대로 손목까지 넣고 척추 잡고싶다 샌가놈이 꺽꺽거리면서 하지말라고 고통에 식탁보 쥐었다가 지 골반뼈구멍 통과해 척추잡고 있는 내 손 잡았으면 좋겠다 이건 뭐 놔달라는건지 아님 계속 잡아달라는건지 모르겠다며 비아냥거리면서 척추 블로우잡 하듯 잡아주다가 빼고 내 친절알갱이 박아버리고싶다 고통이랑 쾌락에 신음하면서 식탁보를 찢어질듯 쥐는 샌가놈 때문에 식탁보가 잔뜩 구겨지면서 위로 쏠리면 좋겠ㄷ다. 걸리적 거려서 내가 치우면 잡을거 없어서 허우적 거리던 손이 내 팔 생명줄마냥 부여잡고 허억 그만 그만하라고 잘못했다고 울었으면 좋겠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