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는 아스리엘에서 감정 전부가 잘려나간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동정심만 잘려나간거다.
그래서 아스리엘 성격어디 가는건 아니라서 플라위도 동정심 되찾으려고 온갖 지랄발광을 하다가
못찾으니까 아예 자살까지 했는데 자살해도 살아나니까 성격이 저 모양된거.
플라위는 아스리엘에서 감정 전부가 잘려나간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동정심만 잘려나간거다.
그래서 아스리엘 성격어디 가는건 아니라서 플라위도 동정심 되찾으려고 온갖 지랄발광을 하다가
못찾으니까 아예 자살까지 했는데 자살해도 살아나니까 성격이 저 모양된거.
감정찾지도못하고 죽여보니느끼는 사ㅡ디스트
아무것도 느낄수 없었다고 하지않음? 2차 창작 보면 전부 감정이 없어졌다고 묘사하던데
ㄴ 본인 입으로 꽃되니까 동정심이 사라졌다고 말함.
감정이 없다기엔 플라위가 감정표출을 되게 많이하잖아
하긴 표정이 다채로운게 이상하긴 했음
ㄴㄴ 애초에 플라위가 세이브,로드,리셋에 대해 알게된게 지가 동정심없는 세상 필요하고 자살한다음 부활한 이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