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기억과 고통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추억과 작은기쁨을 함께보낸곳이니 만큼
이후에 산을 깎아내서 관광지로 개조한다거나 하지 않을까
워터폴은 ㄹㅇ 관광지로 딱인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