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씹덕들이 이 유형에 속하는데 그럴꺼면 왜 졸라빨아대는건지 이해가 안됨
요즘 일본애니보면 하나같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거르게됨
근데 언더테일은 개성이 졸라게 넘쳐서 끝까지 빨게됨
샌즈를 예를들자면 뼈개그치고 무기력한 게으름뱅이 해골이면서 몰살에서 역대급 간지를 보여주면서 해골임에도 불구하고 박거나 부수는놈들이 보이는거같음 저런게 없었다면 뼈박이는 존재하지 않았을꺼임
메타톤은 다른 미남캐와 다르게 색다른 개성을 보여줘서 지금 내 최애캐로 자리잡음
엄청난 개성없었으면 언더테일은 망했다
캬 갓비폭스 찬양해
짤출처 iwanashi.tumblr.com
ㄴ
차라프리도 평가좀
그냥 캐릭터들 하나하나 사연이나, 작중 행적이 다 공감가
악역이든 선역이든, 그래서 감정적으로 게임에 더 몰입이 잘되고
이거리얼. 말끝마다 쟈기쟈기거리는거 졸라좋음
ㅇㄱㄹㅇ 개성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