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두눈을 안대로 가려버리고 좋은곳가는거니 순순히 따라오라고 한뒤 차에 태워서 디저트카페 대려가고싶다. 거기서 돈은 충분하니 먹고싶은거 맘껏 먹으라고 한뒤 만족스럽게 먹는모습을 보면서 나는 신경쓰지말고 눈치보지말고 이기회에 마음껏즐기라고 하고싶다.
더 먹고싶지만 배가 불러서 못먹겠다는 차라를 위해 나중에 더 먹고싶은게 있다면 고르라고, 포장해서 집에가져간뒤 나중에 먹으라고 말해주고싶다.
너무 잘 대해줘서 의심하는 차라에게 웃으며 안먹으면 내가 먹을거나 사간다고 놀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