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보고 있는지 알수없는 기묘한 눈도. 헤벌레하게 벌어져 맑은 침이 조금씩 질질 흘려지는 작고 예쁜 입도. 얼굴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귀여운 코도. 마른 침으로 얼룩져 있는 너의 체취가 뭍은 옷과 낡은 가방도. 나의 친절막대기를 받아들인 너의 작은 구멍 세개도. 나는 너의 모든것을 사랑하되 사랑하고 또 사랑한단다.
에스크, 아빠는 널 사랑한단다.
구로신도(gurosindo)
2016-05-04 15:43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허미...머꼴... [1]나무(125.178) | 16.05.04추천 0
-
아니 아스리엘박이도 페도아니냐? [4]꿹꿹.(epx0063004) | 16.05.04추천 0
-
진짜 꼴잘알 아니냐?? [1]Mr.Bitey(asdffefef) | 16.05.04추천 0
-
[축하대회]축하해 고마워 [4]설견(son4094) | 16.05.04추천 2
-
아이고 어떡하니ㅠ [2]아스리엘귀..(abnkylca99) | 16.05.04추천 0
-
헌혈 또 안된다 [2]슬맆(indaysgoneby103) | 16.05.04추천 0
-
하 이제는 페도새끼들까지... [2]염소카일..(14.36) | 16.05.04추천 0
-
*차돌박이를 위한 차라... [3]나무(125.178) | 16.05.04추천 0
-
*염소 [2]ㅎㅎㅣ.(kjy2280) | 16.05.04추천 0
-
동지가 없다... [3]염소카일..(14.36) | 16.05.04추천 0
막줄이... - 블루베리 따먹는다
네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