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날 잡아서 마음껏 초콜릿 먹게 해주고 싶다. 포장지는 허쉬인데 내용물은 김치 초콜릿인가하며 의심하는 차라를 보고 싶다. 결국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한 입 베어물곤 맛있는 초콜릿이란걸 깨달은 차라를 보고 싶다. 행복하게 헤헤거리며 초콜릿을 우물거리는 차라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