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생기고 잘났고, 또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이 좋다메사장님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떤 박스떼기나 나댄다는 느낌밖에 없었지만 본인에 대한 자신감 앞에서 무릎 박살나도록 꿇을 수 밖에 없다시바 메사장님이 지하세계 지배해도 좋아 존나 버거 팔면서 메사장님 빅브라더로 모시고 싶다선동은 개뿔 자발적으로 메사장님 모시고 살것 같다
오오 이렇게 또 한명의 봇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