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이 저렇긴 한데,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저거랑 관련된 고민이 있어서 그럼.
몇일 전에 내가 저격당하고 잠깐 잠수 탔잖아.
그때 내가 충격을 받은게 나 자체를 저격한거보다, 내 블로그가 저격당하고, 거기서 싸지른 글들이 몇몇 애들에게 웃음거리가 된거 때문이였음.
문제는 내가 그 이후로 몇몇 쓰잘데기 없는 피해망상이 머릿속에서 따라다니는거임.
설마 갑자기 불현듯 블로그에서 저런 원색적인 비난들이 날아오지 않을까, 그리고 그 블로그의 글이 어딘가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지 않을까.
특히 위에 저 어그로 말들을 보다보면, 처음 보면 화가 나다가도 어느샌가 내가 몇몇 사람들에게 영원히 조롱당할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무서워지고 울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말인데, 너네들은 저런 생각이 들때 뭘 하면서 걱정을 잊어버리는지 궁금함.
몇일 전에 내가 저격당하고 잠깐 잠수 탔잖아.
그때 내가 충격을 받은게 나 자체를 저격한거보다, 내 블로그가 저격당하고, 거기서 싸지른 글들이 몇몇 애들에게 웃음거리가 된거 때문이였음.
문제는 내가 그 이후로 몇몇 쓰잘데기 없는 피해망상이 머릿속에서 따라다니는거임.
설마 갑자기 불현듯 블로그에서 저런 원색적인 비난들이 날아오지 않을까, 그리고 그 블로그의 글이 어딘가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지 않을까.
특히 위에 저 어그로 말들을 보다보면, 처음 보면 화가 나다가도 어느샌가 내가 몇몇 사람들에게 영원히 조롱당할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무서워지고 울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말인데, 너네들은 저런 생각이 들때 뭘 하면서 걱정을 잊어버리는지 궁금함.
모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짜 바보냐
애초에 영원히가 아니라 당장 한달만 지나도 니가 누군지도 까먹을거 같은데
자체적으로 지 흑역사를 다시 들춰내고있네
죠따 뻔뻔해져서 저걸 내 캐릭터로 잡아버리거나 덤덤해질때까지 묵히거나지
보플ㅋㅋㅋㅋㅋㅋ
뭐임이새끼
씨발ㅋㅋㅋㅋㅋㅋㄱ - dc App
택배 상하차나 일주일 해봐라 그딴 생각 없어짐^^
니 누군지도 몰랐는데 니가 털어서 알게됐다
보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보플ㅋㅋㅋㅋㅋㅋ존나꼴리네
오... 트라우마가 생겼구나 나도 아빠한테 큰 상처를 갖고있어 그일에 신경쓰면 오히려 병이되서 그냥 잊어버리고 즐겁게 살아봐 언갤러들은 워낙 네덕에 민감해서 그런거니 상처는 크겠지만 그런갑다하면서 넘어가
네가 ㄹㅇ 탑급 병신 육갑지랄을 떨지 않는 이상 아무도 널 기억하지 않아. 또 병신짓 하거나, 이렇게 자기 과거를 들추지만 않으면 병쉰아
니가뭐하던새끼였든 네덕이든 티안내면 좆도 아무도 관심없음 저런 앰창병신새끼아니면
글삭하지마라 저 보플들으러 올거임
네가 겪고 있는 게 사회공포증과 비슷한 걸 거야.. 비슷한 증세를 겪고 있지만 어떻게든(간단히 말해서 어떻게든이지만..) 무뎌지는 것만이 답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