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에선 몰살루트를 제외하면 결국에는 레벨과 상관없이 강한 최종보스와 싸움.
보통루트에서 아스고어와 오메가 플라위.
아스고어는 레벨이 얼만진 모르겠지만 일단 괴물들중에선 제일 세다고 함.
오메가 플라위는 레벨이 999임.
근데 털림.
불살루트는 아예 신이 된 아스리엘
레벨의 차이같은건 이미 뛰어넘은지 오래지만 결국엔 프리스크의 승리.
신기한건 보통루트는 레벨이 19여도 고작 오메가 플라위와 싸우고 덤디덤과 싸우지만
불살루트는 레벨이 1이지만 신과 싸우고 덤디덤과는 안 싸움.
어쨏든 몰살루트는 나머지 루트와 다름.
최종보스로 보이는 아스고어와 샌즈.
샌즈는 아예 공격력 1 방어력 1이고 상대에 비해 약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보통 플레이어들이 공격을 피하는 것처럼 본인이 공격을 피하고 시간도 끔.
아스고어는 아예 공격자체를 안함.
그에 비해 플레이어의 레벨은 19,샌즈를 죽이면 20이 됨.
그리고 불살루트처럼 죽음을 의지의 힘으로 부활한 언다인.
그리고 정의를 상징하는 노란색 하트는 몰살루트 때는 절대로 안나옴.
보라색은 샌즈와 싸울때 체력의 모습으로 등장하던데....
노래제목이 과대망상.근데 샌즈는 그런적이 없으니 즉 플레이어와 차라에 대한 주제곡(?)같은 거임.
게다가 이 루트를 타면 게임 내의 방법으론 다른 루트를 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언더테일에서 불살루트를 탈려면 반드시 보통루트를 한번이라도 타야하는 것과 대조됨.
내가 생각해도 글을 너무 많이 썻네.
작작 좀 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