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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너무 박혀서 내 옷을 붙잡은게 아니라 내 옷에 손이 걸린거마냥 힘도 안들어가서 허억 거리면서 축 처진거 보고싶다 눈은 반쯤 감기고 입도 벌어져서 색색 소리내면서 거칠게 숨 내쉬고 아직 입고있는 반팔은 척추 보이게 올라가 땀에 젖어서 살짝 달라붙어서 갈비뼈 모양새 보이고 다리는 내 골반 양옆으로 넓게 벌어져서 있는거 위에서 내려다 보고싶다 힘들어서 허억 거리는거 두개골 이랑 등부분 감싸서 안아들고 도닥여줘서 재운 다음 하 시파 존나 정성적으로 씻겨주고싶다.....머샌야설 시팔 존나 보고싶다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