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후로부턴 그냥 무덤덤해져서 다 썰고다녔는데

vs머펫에서 진짜 생각지도못하게 멘탈공격당함

불살에서 다음패턴 팻말 가져오는 커여운 꼬마거미가 멍하니있다가 꽃가지고와서 놓고 가만있다가 퇴장하고 전투끝나는데

파피루스이후로는 못느꼈던 죄책감이 갑자기 폭발하는느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