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버스안에서 언갤하다 손그림대회 열린거 보고 집에와서 부랴부랴 그려봤다.초딩때 이후로 내가 그린거 남한테 보여주는건 거의 처음이라 좀 많이 쑥스럽네;;선 따고 채색도 하고싶었지만 피곤해서 도저히 못하겠다.워낙 흙손이라 수상은 기대 안하지만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 난 이만 자러간다, 언바!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