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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써보자면
사방이 어둡다 여긴 어디지
어디선가 반딧불이가 날아와 나에게 붙는다 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반딧불이가 세상에 가득하다 세상이 밝아져 온다
세상은 새벽같이 밝아오고 나는 마침내 눈을 떳다
어머니가 다가와 품에 안긴다 모두의 박수와 울음이 들려온다

뭐 이런내용해서 존나 오글거리는 내용으로 시 쓴적이 있다... 흑역사다 쉬불... 뒷내용은 기억안남
대충 식물인간이 가족덕에 깨어났다는 내용이었음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