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585032af17309d3b1028069631db9da6dd04838aec5e0ec75dfc219e13e4d2bc7344ee496988d050a91763d8f3a075d95a2e6b238a4bf710bcc44ee60abe608c6

기승위ㅁ마냥 내 친절 막대기 위에 앉히고 싶다 캬 시팔 곫반이 친절알갱이로 범벅된 채로 못해 못한다고 하면서 힘들어서 색색 거리는 목소리로 승질내면 존나 커여울것 같다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하고 내가 골반 잡고 직접 움직이게 해주고싶다 입도 못다물고 마냥 신음만 질질 흘리는거 하 시팔 개꼴린다 오늘따라 머샌이 저급한 야망가마냥 느끼는거 왜 이렇게 꼴리냐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