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 채 지도 꼴에 꽃이라고 조화한테 말걸면 존나커여울것같다
계속 안녕, 반가워! 하면서 자기소개도 하다가 아무 반응이 없으니 툭 건들여보면 좋겠다. 평소 알고있던 꽃의 질감과 다르게 꺼칠꺼칠한 표면에 놀라 뒷걸음질치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이건 조화라고. 가짜 꽃이라고 설명해주고싶다. 인간이 나를 놀렸단걸 알고 부루퉁해진 플라위 입에 박고싶다
계속 안녕, 반가워! 하면서 자기소개도 하다가 아무 반응이 없으니 툭 건들여보면 좋겠다. 평소 알고있던 꽃의 질감과 다르게 꺼칠꺼칠한 표면에 놀라 뒷걸음질치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이건 조화라고. 가짜 꽃이라고 설명해주고싶다. 인간이 나를 놀렸단걸 알고 부루퉁해진 플라위 입에 박고싶다
ㅋㅋㅋㅋㅋ꽃박이아닌데 저건좀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