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미어지게 만드는 스토리가 제대로 꽂힘.

처량한 인생사
죽고나서도 타의지로 예토전생해서 겆통받고
마지막엔 남들다 해피엔딩으로 하하호호 웃는데 자기 혼자 부모님 얼굴도 못보고 서럽게 속죄한다고 지하에 플라위로 영원히 혼자 처박혀 있어야 함.

애낌이의 가슴을 제대로 찢어발겨놓는...

그러니까 토비 개새끼 빨리 성불엔딩을 추가하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