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커여운 바니샌즈를 드리겠습니다.
는 농담이고
플라위도 뒤졌다 살아났고 차라도 뒤졌다 살아남.
아스리엘과 차라가 생전에 친구사이인 걸 생각하면 둘 사이에 공통점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플라위는 동정 연민 슬픔 등의 감정이 담긴 영혼이 없는 존재임. 근데 애초에 차라는 의지로 이루어진 존재. 따라서 동정 연민 슬픔 그딴거 없음.
따라서 누군가를 죽였을때 플라위와 얻었던 쾌감하고 프리스크가 죽여가면서 얻어가는걸 느끼는거 하고 비슷한 것일듯.
결국 부활하면서 쾌감충이되서 모두를 조지는거지.
는 농담이고
플라위도 뒤졌다 살아났고 차라도 뒤졌다 살아남.
아스리엘과 차라가 생전에 친구사이인 걸 생각하면 둘 사이에 공통점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플라위는 동정 연민 슬픔 등의 감정이 담긴 영혼이 없는 존재임. 근데 애초에 차라는 의지로 이루어진 존재. 따라서 동정 연민 슬픔 그딴거 없음.
따라서 누군가를 죽였을때 플라위와 얻었던 쾌감하고 프리스크가 죽여가면서 얻어가는걸 느끼는거 하고 비슷한 것일듯.
결국 부활하면서 쾌감충이되서 모두를 조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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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면서쾌감이니 둘다사디각
쾌감이또